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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및 활동News & Activity

협회는 정부의 에너지관련 정책 수립 및 지원, 회원 간 비즈니스 모델 공유 및 애로사항 해소, 정책제도 개선연구, 해외 진출지원, 산업의 보급·확산 및 이용 촉진 기반조성, 신기술 연구 및 인재양성 등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EMS협회, 단체표준 심사위원회 및 「EMS 기술표준 연구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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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ms 댓글 0건 조회 1,791회 작성일 23-07-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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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S 기술ㆍ표준 및 정책 요구사항 도출을 위한 연구 협의회 - 



㈔한국EMS협회(회장 박찬우)는 EMS(Energy Management System, 이하 ‘EMS’) 적용과 보급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기술 및 표준화, 기반조성 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해 산・학・연・유관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EMS 기술표준 연구회’1차 표준심사위원회와 워크숍을 지난 7월 6일~7일 양일간 용평리조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EMS 기술표준 연구회는 삼성전자㈜, LG전자㈜, ㈜KT에스테이트, ㈜누리플렉스, ㈜나라컨트롤, ㈜에코시안, ㈜우원엠앤이, ㈜제로엔, ㈜에코다, 가천대학교, 고려대학교, 단국대학교, 성결대학교, 한남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20여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협회는 본격적으로 단체표준 제정단체로서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금번 워크숍 1부에서 단체표준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제안된 표준안을 심사·의결하였다. 심사를 진행한 단체표준안은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위한 지능형 복합센서 관리 기능’으로, 주요내용은 EMS 활성화를 위해 xEMS(FEMS, BEMS 등)에 적용가능한 에너지 소비 및 운영 분야의 센서 결합과 학습·추론 기능을 융합한 인공지능형 복합센서 장치의 데이터 관리이다.

워크숍 2부에서는 FEMS를 보급하고 확산을 위한 정책 및 제도의 요구사항과 비즈니스 모델을 도출하는 FEMS 사업화 회의를 진행하였다.


2부 사업화 회의에서는 SK텔레콤㈜ 오재영 부장의 ‘FEMS 사업 활성화에 대한 장애요인 및 극복방안’과 협회가 올해 1, 2분기에 반월/시화, 여수, 창원 스마트그린산업단지의 FEMS 수용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FEMS 운영 실태현황’의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FEMS 운영 실태현황 결과 공유를 통해 연구회원은 산업단지 현장에서 요구하는 FEMS 기술 및 활성화 장애요인과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고, FEMS 운영성과 확인 및 EMS의 구축 후 운영에 대한 기술 및 지원정책 등 요구사항에 대한 의견을 앞으로 EMS R&D사업 미래전략과 보급·활성화 지원정책 수립에 적극 수용하기로 협의하였다.


연구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 박병훈 사무총장은 “EMS 기술표준 연구회를 통한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표준화 활동을 통해 국내 EMS 분야 보급확산과 산업활성화 기반조성이 마련될 수 있도록 연구회에 협회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하였으며, 협회에서는 EMS의 올바른 보급과 공정한 시장 조성을 위해 조달품명 신설과 BEMS 운영관리자 실무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알렸다.


또한, EMS 기술표준 연구회 추진을 통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과 2050 탄소중립 표준화 전략을 협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였고, 이와 함께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유관기업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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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 한국EMS협회, EMS 표준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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